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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title>피치</title>
		<link>https://rebookudl.com</link>
		<description>책 읽기가 즐거워지는 독서교육교재</description>
		
				<item>
			<title><![CDATA[리:북 활용가이드를 공개합니다.]]></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547]]></link>
			<description><![CDATA[<p>피치마켓 리:북을 교사 및 기관 담당자분이 현장에서 활용하실 수 있도록 활용가이드를 제작하여 공개합니다. </p>
<p>하단 첨부파일에서 다운로드 받아 주세요. </p>
<p>*원문을 재가공 및 수정할 수 없습니다.</p>
<p> </p>]]></description>
			<author><![CDATA[peachmarket]]></author>
			<pubDate>Mon, 15 Jun 2020 11:37: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4"><![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집] 리:북 독자위원회를 모집합니다(~4.19)]]></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96]]></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center wp-image-22347 size-full" src="https://rebookudl.com/wp-content/uploads/2020/04/%EB%A6%AC%EB%B6%81-%EB%8F%85%EC%9E%90%EC%9C%84%EC%9B%90%ED%9A%8C.png" alt="" width="500" height="500" /></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리북 독자위원회 1기</span></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창단 멤버가 되어 보세요!</span></strong></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누가 독자위원이 될 수 있나요?</span></p>
<ol style="text-align:center;">
	<li><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매월 리북을 받아서 읽는 느린학습자 (리북 정기구독자)</span></li>
	<li><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리북을 세 권 이상 읽은 느린학습자</span></li>
</ol>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1번과 2번 중에 하나만 되어도 지원할 수 있어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선생님과 부모님은 독자위원회에 지원할 수 없어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몇 명이 독자위원이 되나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5명이 독자위원이 됩니다.</span></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독자위원이 되면 무엇을 하나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더 재미있는 리북을 만들기 위해, 한 달에 1번 회의를 해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 더 재미있는 리북을 만들기 위해, 한 달에 1번 회의를 해요.<br class="ng-scope" />
<br class="ng-scope" />
: 회의는 매월 둘째 주에 합니다. 2시간 동안 회의를 해요. <br class="ng-scope" />
<br class="ng-scope" />
: 회의하는 날짜와 시간은 독자위원회가 만들어지면 이야기할 거예요. <br class="ng-scope" />
<br class="ng-scope" />
: 시끄러운 도서관에서 회의를 합니다. 시끄러운 도서관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168길 39, 원빌딩 2층’입니다.<br />
<br />
</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회의 날짜와 시간은 나중에 바뀔 수도 있습니다. 독자위원회가 만들어지면 언제 회의를 할지 다시 이야기할 거예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리북 독자위원회 멤버십 카드를 드립니다.</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리북 신간 체험권을 3장 드립니다. (친구들에게 리북 신간을 선물해 보세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피치마켓 양말 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피치마켓이 하는 여러 가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신청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자기소개서와 리북 감상문을 써서 보내 주세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자기소개서와 리북 감상문은 어떻게 써야 하나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아래에 있는 한글 파일, 또는 PDF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파일에 자기소개서와 리북 감상문 질문이 있습니다. 질문을 읽고 답을 써서 보내주세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이름, 나이, 연락처는 정확하게 적어 주세요. 나중에 피치마켓이 전화나 문자를 드릴 거예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질문에 정답이 있지 않아요. 여러분의 생각을 솔직하게 적으면 됩니다.</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글을 꼭 길게 쓰지 않아도 됩니다. 글 대신 그림을 그려도 괜찮아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글을 잘 썼는지, 그림을 잘 그렸는지 평가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리북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볼 거예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컴퓨터로 치기 어려우면 종이에 쓰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도 됩니다. (글이나 그림이 잘 보이게 사진을 찍어서 보내 주세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내가 쓴 것을 어디로 보내면 되나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a href="mailto:shj@peachmarket.kr"><u>shj@peachmarket.kr</u></a> 로 보내주세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언제까지 메일을 보내면 되나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4월 19일 일요일, 밤 12시까지 메일을 보내주세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메일을 보내면 끝인가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면접도 봅니다!</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4월 22일 오후 2시에 면접 볼 사람이 누구인지 발표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면접 볼 사람에게 전화를 드릴 거예요. 아쉽게 뽑히지 않은 분들에게는 문자를 드립니다.</span></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면접은 4월 23일, 24일, 27일, 28일 중에 볼 거예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직접 만나지 않고 온라인으로 면접을 봅니다. 온라인 면접 방법은 4월 22일에 말씀 드립니다.</span></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독자위원회 최종 발표는 언제인가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4월 29일 오후 2시에 누가 독자위원이 되는지 발표합니다. 피치마켓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확인해 보세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독자위원이 되면 언제까지 활동을 하나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 2020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 </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친구들과 함께 리북 독자위원회에 지원해 보세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함께 재미있는 리북을 만들어 보아요.</span></p>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NanumgothicWeb;">궁금한 것이 있으면 070-4237-4030으로 전화해서 물어보세요.</span></p>]]></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ue, 07 Apr 2020 17:29: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4"><![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북 리플렛] 피치마켓 리북을 소개합니다.]]></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90]]></link>
			<description><![CDATA[<p>첨부파일은 다운 받으세요.<br />
리:북 소개글을 볼 수 있습니다.<br />
<br />
</p>]]></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hu, 02 Apr 2020 10:20: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4"><![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머니 : 세상 돋보기]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타났다]]></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89]]></link>
			<description><![CDATA[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많은 사람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공포를 자극하는 허위 정보도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허위 정보에 휩쓸리지 않고,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하려면 결국 필요한 것은 ‘정확한 정보’일 것입니다. 

그래서 리북 [주머니] 호에서 코로나19에 관한 뉴스를 준비했습니다. 코로나19가 무엇인지, 그것이 어떻게 퍼지는지, 내가 걸리지 않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관련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이 내용을 통해 독자들이 공포심을 이겨내고, 코로나19에 적절하게 대응하여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hu, 02 Apr 2020 10:18: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머니 : 세상 돋보기] 사람들을 속인 유튜버]]></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88]]></link>
			<description><![CDATA[유튜브는 파급력이 크고 접근성이 좋고 소식이 빠릅니다. 요즘은 누구나 유튜버가 될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자기가 사는 모습을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줄 수 있는 창구가 되었습니다. 장애인 유튜버들도 많아졌습니다. 사람들은 장애인 유튜버의 영상을 보면서 장애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을 알기도 합니다. 장애인 유튜버들의 영상은 장애인도 우리와 어우러져 살고 있는 사회 구성원이라는 인식 개선에 큰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유튜버 ‘아임뚜렛’의 사례는 이러한 장애 관련 유튜브의 역할에 제동을 건 사건이었습니다. ‘아임뚜렛’이라는 유튜버가 투렛 증후군 증상을 과장해서 영상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응원하고 후원하던 사람들은 이에 배신감을 느꼈고, 결국 유튜버는 증상을 과장해서 영상을 만들었다고 시인하고 사과했습니다. 이번 뉴스 콘텐츠에서는 사람들이 왜 유튜버 ‘아임뚜렛’에게 배신감을 느꼈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거름망 없는 유튜브의 또 다른 문제점을 살펴봅니다. 유튜브가 어떻게 장애 인식에까지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hu, 02 Apr 2020 10:17: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머니 : 몸과 건강] 내 몸속에서 무슨 일이?]]></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87]]></link>
			<description><![CDATA[갑작스럽게 심장이 두근거렸던 적이 있나요? 배가 갑자기 아팠다가 괜찮아졌던 경험이 있나요? 덥지 않아도 땀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러한 변화들은 정말 괜찮은 걸까요? 

우리가 걱정하거나 무서워하면 몸은 스스로 위험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 교감신경이 일합니다. 이 신경은 우리 몸 곳곳을 변하게 합니다. 심장을 빨리 뛰게 하고 소화를 방해하기도 합니다. 갑작스럽게 땀이 나기도 하지요. 이것은 우리가 긴장했을 때 나타나는 변화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에게 생길 수 있는 위험을 빠르게 해결하도록 돕습니다.  

이번 몸과 건강에서는 교감신경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간혹 질병으로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을 해소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새 학기, 새로운 친구를 만나거나 일상생활의 변화가 생긴 친구들에게 긴장된 몸의 변화는 중요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몸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긴장 푸는 방법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hu, 02 Apr 2020 10:16: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머니 : 사회 이야기] 깨끗한 쓰레기]]></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86]]></link>
			<description><![CDATA[깨끗한 쓰레기가 생겨나는 자본주의 사회. 물건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 걸까? 우리는 또 그 물건을 사서 어떻게 쓰고 어떻게 버릴까?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건 아닐까? ‘사고 쓰고 버리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hu, 02 Apr 2020 10:15: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머니 : 이상한 한국말] 발이 넓다]]></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85]]></link>
			<description><![CDATA[관용어를 그림으로 재미있게, 글로 쉽게 설명해주는 리북의 ‘이상한 한국말’ 코너! 이번 [주머니] 호에서는 ‘발이 넓다’라는 관용어의 뜻을 전합니다. ‘발이 넓다’라는 말에는 발이 크다는 뜻뿐만 아니라 다른 의미도 있는데요, 새 학기 우리 반에서 발이 넓은 친구는 누구인지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hu, 02 Apr 2020 10:13: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머니 : 나의 마음] 친구에게 다른 친구가 생겼다]]></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84]]></link>
			<description><![CDATA[3월이면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관계가 마구마구 시작되는 때이지요. 단짝 친구와 다른 반이 되는 경험, 역시 누군가는 겪고 있는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짝 친구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겨서 질투를 느끼는 경험도 누군가는 겪고 있을지도요. 

저 역시 어렸을 때는 그런 경험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꽤 많은 사람이 학창 시절에 겪은 것이지 않을까요? ‘질투’는 이상하거나 유별난 것, 또는 누가 이기고 지는 싸움에 소환되어 누군가는 열패감을, 누군가는 승리감을 느끼게 하는 감정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질투’가 꼭 그런 것만은 아니고, 대다수의 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연스럽게 거치게 되는 감정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막상 질투를 겪을 당시에는, 부글부글 열불나는 감정에 휩싸여 소중한 관계를 삐걱거리게 하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죠. &lt;친구에게 다른 친구가 생겼다&gt;의 주인공 ‘은비’도 그런 실수를 저지르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부글부글 열불나는 감정을 이해하고 인정함으로써 소중한 관계가 신뢰로 조금 더 단단해집니다. 

이 이야기가 ‘질투’라는, 다소 터부시되는 그 감정을 공론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 나아가 질투를 해보았던 자신의 경험을 터놓고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더 알게 되는 장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hu, 02 Apr 2020 10:13: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머니 : 당신의 선택은? ] 모르는 사람의 가방이 열려 있다!]]></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83]]></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매일 모르는 사람들과 스쳐 지나갑니다. 길에서, 대중교통에서, 편의점 등에서 말입니다. 사람 사이의 사회적인 관계나 상황은 아는 사람 사이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사람끼리도 충분히 발생합니다. 이번 ‘당신의 선택은?’에서는 호의, 참견, 오지랖으로 보일 수 있는 행동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제시합니다. 

 모르는 사람의 가방 지퍼가 열려 있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할 것인가요? 나와 관계없는 사람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간접 경험해 보고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hu, 02 Apr 2020 10:12: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머니: 뒤집다] 노래가 나오는 주머니?]]></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82]]></link>
			<description><![CDATA[‘하나의 이야기에도 사람들의 생각은 이다지도 다양하구나.’ 그 사실 자체에 놀라거나 감탄했던 적이 있나요? 스스로가 예상했던 범주 바깥의, 생각을 보고 들을 때면 ‘이 세상에 나 이외의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새삼 또 알고, 배우게 됩니다. 내 생각과 멀리 있는 것을 마주할 때면 충격을 받거나 배신감을 느끼기도 하죠. 또는 알게 모르게 나도 느꼈던 것 같다, 하며 공감을 할 때도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나 자신은 여러 가지 감정과 생각을 알게 되고, 그사이에 내 세계는 더 넓어집니다. 저는 이 과정을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과정’을 약소하게나마, 리북 안에서 구현할 수 있을까, 그 고민의 결과가 &lt;노래가 나오는 주머니?&gt;였습니다. 

대주제가 ‘주머니’인 만큼 이야기로는, 많은 사람에게 익숙한 &lt;혹부리 영감&gt;을 선정했습니다. 노래 주머니에 얽힌 애환(?)과 욕심을 통해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lt;혹부리 영감&gt;을 쉬운 글로 함께 읽고, 이야기의 안과 밖을 샅샅이 살펴보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어떨까요? 결과적으로는 ‘착해서 잘 됐고, 나빠서 벌 받았다’는 식의 선악 구도를 거쳐, 다양한 상황과 맥락과 각자의 주관적 느낌으로 각 인물의 선택과 결과를 더욱 다채롭게 이해할 수 있음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hu, 02 Apr 2020 10:11: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머니: 모으다] 주머니를 들고 달리는 사람들]]></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81]]></link>
			<description><![CDATA[작은 쓰레기가 생기면 주머니에 그냥 집어넣기도 합니다. 주머니 속에 쓰레기가 쌓여 정리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예 쓰레기를 모으는 주머니도 있습니다. 바로 ‘플로깅’하는 사람들의 주머니입니다. 

 ‘플로깅’은 ‘줍다’와 ‘달리다’라는 뜻을 합친 말입니다. 사람들은 각자 비닐봉지, 에코백, 자루 등 주머니를 들고 ‘플로깅’을 하며 주머니에 쓰레기를 모읍니다. 조깅을 하다가 쓰레기가 보이면 주머니에 담는 것입니다. 

 플로깅은 나와 지구의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 활동입니다. 플로깅은 SNS 인증사진을 통해 전 세계로 퍼진 활동이기도 합니다. ‘주머니를 들고 달리는 사람들’을 읽고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플로깅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활동까지 나서는 마음까지 가져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hu, 02 Apr 2020 10:10: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머니: 작다] 청바지 주머니의 비밀]]></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80]]></link>
			<description><![CDATA[우리는 주머니에 무엇이든 넣어 다닙니다. 교통카드를 넣을 때도 있고 이어폰도 넣고, 텅텅 빈 주머니가 허전할 때는 손을 넣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주머니에는 도대체 무엇을 넣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바로 청바지 오른쪽 주머니 안에 있는 작은 주머니요. 스마트폰을 넣자니 턱없이 작고, 손가락 하나 정도 들어갈 것 같은 크기의 작은 주머니. 이 주머니는 왜 한쪽에만 있는 것인지, 무엇을 넣으라고 만든 것인지 궁금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리북 [주머니] 호에서 이 주머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청바지에 있는 작은 주머니, 원래 용도는 무엇이었을까요? 청바지의 탄생과도 관련이 있는 작은 주머니의 비밀을 리북에서 전달합니다. 더불어, 이 글을 읽고 작고 쓸모없어 보이는 주머니에 우리는 무엇을 넣을 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hu, 02 Apr 2020 10:10: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 꾸미다] 내 방이 멋진 이유]]></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54]]></link>
			<description><![CDATA[‘방’하면 자연스레 ‘인테리어’가 떠오릅니다. 방을 이리저리 꾸미는 행위에는 ‘나다운 공간’에 대한 갈망이 있을 것입니다. 어느 누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공간을, 내가 있어야만 성립되는 공간으로 만드는 일인 것이죠! 고로 인테리어는 ‘내가 좋아하는 것, 편하게 느끼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와, 이걸 내 방에 두면 참 좋겠다!”하고 무언가를 샀던 경험의 거의 없는 저로서는, 방을 꾸민다는 말 자체에 어색함과 막연함을 느끼곤 합니다. 방을 꾸미는 데 사용되는 물건을 선물 받곤 할 때면 당황합니다. “어디에다 두어야 하지?” 그렇게 책상에 올려놓기만 합니다. 저의 방은 무색무취, 그 자체로 해도 무방할 정도죠. 어지럽게 놓인 물건들만이 저의 성격을 나타냅니다. 방을 꾸미는데 관심 없는 것은 전혀 나쁜 일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저에겐 작은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내가 나에 대해 아직 잘 모르고 있다는 데서 오는 이상한 자격지심 같은 것이지요. 

‘방을 꾸미다’는 문장에 막연함을 느끼는 저도 이따금 다른 사람의, 그 사람답다 싶은 방을 보다 보면 ‘나도 방을 꾸며볼까?’ 생각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이번에 세 사람의 방을 준비했습니다. 사진, 식물, 조명 등 일상적인 물건으로도 방을 가꿀 수 있음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저도 글을 작성하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방을 어떻게 꾸미지?’라는 고민이 어렵거나, 혹은 그 고민의 필요성을 지금껏 느껴본 적이 없다면, 이번 기회에 한 번 가상으로나마 고민해보면 어떨까요? ‘방이 나에게 어떤 공간이었으면 하는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나 자신을 더 잘 알게 될지도요!]]></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ue, 10 Mar 2020 09:40: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 초대하다] 내 방에서 나가]]></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53]]></link>
			<description><![CDATA[방에는 머무르는 사람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취향이 반영된 가구와 물건들이 있고, 또 생활 습관에 따라 물건을 놓는 방식도 다릅니다. 방주인만의 작은 우주인 셈이죠. 이러한 자신의 소중한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이 흐트러트리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 지켜주었으면 하는 부분들이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한 예로, 제 친구는 절대 외출복을 입은 상태로 자기 침대에 눕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문자인 저도 친구의 자취방에 가면 늘 잠옷을 빌려 입어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철저한 친구라고 생각했지만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다른 사람들이 이런 부분을 불편해할 수 있구나 하고 이해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제 방에 친구들이 왔을 때 지켜주었으면 하는 기준이 생기기도 했고요.

 이번 기획 &lt;초대하다&gt;를 읽고 독자도 다른 사람의 공간에 들어갔을 때 지켜야 하는 예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를 위해 방인지 집인지 경계가 모호한 주인공의 자취방을 배경으로, 주인공의 자취방을 자기 집처럼 여기는 친구와의 이야기를 구상했습니다. 주인공의 자취방을 들여다보면서,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다른 사람이 불편해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나의 소중한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이 지켜주었으면 하는 부분까지 생각해볼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ue, 10 Mar 2020 09:39: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 살다] 함께 살고 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52]]></link>
			<description><![CDATA[집에서 '같이 산다' 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은 결혼을 한 부부이거나 피로 묶인 가족이다. 하지만 사회적 환경이 변함에 따라 생활의 편의와 연대의 개념으로 뭉친 대안적 가족의 형태가 등장하고 있다. 

여러 방을 통해 혈연이나 결혼으로 맺어진 일반적인 가족의 틀을 벗어나 살아가는 다양한 모습들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혈연과 부부 중심이던 기존의 '가족'이란 개념이 달라진다면 가족의 본질적인 의미도 변하는 것일까? 우리는 어떤 관계를 가족이라고 칭하는 것일까?내가 생각하는 가족의 의미와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확장된 개념으로서의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ue, 10 Mar 2020 09:39: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 : 나와 이웃] 시끄러워 죽겠네!]]></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51]]></link>
			<description><![CDATA[단독주택보다 아파트나 빌라 같은 다가구 주택 비율이 높은 요즘의 한국. 방이 밀집된 만큼 발생하는 층간소음을 알아본다. 사사로워 보이지만 층간소음으로 살인마저 일어날 정도로 우리 일상에 긴밀히 엮인 문제다. 층간소음에 대한 기본적인 예절을 아는 것만으로도 서로 배려하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ue, 10 Mar 2020 09:36: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 : 채팅방 예절] 단톡방에서 하면 안 되는 4가지]]></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50]]></link>
			<description><![CDATA[요즘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는 방, 바로 카톡 채팅방입니다. 이제는 대화 매너만큼이나 채팅방 매너도 중요한데요, 이러한 사소한 매너는 언제나 약간 애매하고 어렵습니다. 

 카톡 채팅방 중에는 여러 사람과 함께 대화하는 단톡방이 있습니다. 단톡방에서의 대화는 재미있지만, 한편으로 스트레스의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계속 뜨는 단톡방 알람, 다 읽으려면 오래 걸리는 쌓여있는 메시지들…. 많은 사람이 있는 만큼 단톡방에는 매너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소통 콘텐츠 &lt;채팅방 예절&gt;에서는 사람들이 단톡방에서 기분 나빠하는 행동 4가지를 담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단톡방에서 언제 기분 나빠하는지를 읽어보고 독자도 단톡방에 메시지를 보낼 때 한 번 더 매너를 생각해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타인과 기분 좋게 소통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ue, 10 Mar 2020 09:34: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 : 무서운 이야기] 아무도 살지 않는 집]]></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49]]></link>
			<description><![CDATA[“내가 무서운 이야기 하나 해줄까?”

어릴 적, 한번쯤은 친구네 집에서 잤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친구 방에 불을 끄고 누우면 한 명이 으레 무서운 이야기의 공을 쏘아 올립니다. 그러면 모두 기대감에 찬 얼굴로, 귀를 쫑긋 세우고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그렇게 피어난 무서운 이야기는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이어집니다.

무서운 이야기는 모두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무서운 이야기는 듣는 사람을 순식간에 몰입시킵니다. 다음 장면은 무엇일까? 어떻게 될까? 뒷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듭니다. 또한 친구들에게 자신이 아는 무서운 이야기를 할 때 자신에게 이목이 집중되는 짜릿함도 있죠. 그래서 무서운 이야기는 정보로서의 가치가 높습니다. 

그런데 많은 무서운 이야기에는 숨은 맥락이 있습니다. 이야기에 감추어져 있던 정보를 이해하는 순간, 오싹하고 무서운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서운 이야기는 느린학습자에게 조금 더 설명이 필요한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리:북의 [무서운 이야기] 코너에서는 느린학습자가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동시에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글로 소개합니다. 

한편, 무서운 이야기에 흔히 등장하는 소재 중 하나는 방입니다. 방의 내밀하고 비밀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하어 이야기 속 공간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2월의 주제인 ‘방’에 대한 간단한 무서운 이야기를 소개하고, 이해를 높이고자 글 후반에 짧은 해석을 함께 달았습니다. 느린학습자가 리:북의 무서운 이야기를 읽고 자신의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ue, 10 Mar 2020 09:34: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 : 생활의 지혜] 잠을 잘 자고 싶다]]></title>
			<link><![CDATA[https://rebookudl.com/?kboard_content_redirect=448]]></link>
			<description><![CDATA[사람들은 자신의 방에서 무엇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할까요? 바로 ‘잠’입니다. 사람들은 하루 24시간 중에 최소 4시간~최대 10시간은 잠을 잡니다. 잠자는 시간 동안은 정말 잠을 자는 것밖에 없는데, 기억에도 없는 그 시간이 우리 인생의 1/3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기이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잠은 우리네 인생에서 아주아주 중요한 것이죠. 그런데 여러분은 안녕히 주무시고 계시나요?

 불면증과 같은 수면 장애가 요즘 사람들의 고질병으로 꼽히고 있는 만큼, 꽤 사람들이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만성 피로를 겪으면서도, ‘잠을 잘 자기’보다는 음식을 더 잘 먹으려고 하거나, 운동을 더 열심히 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제부터는 잠에 조금 더 신경 써보면 어떨까요? 잠을 못 자서 문제라면, 잠을 자면 해결될 테니까요! 하루에 8시간을 제대로 자면, 평소에 느끼는 그 피로가 분명히 줄어들지 않을까요? 잠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던 상식들을 살펴보고, 오늘 밤은 어제보다 조금 더 안녕히 잘 수 있도록 준비해 봅시다.]]></description>
			<author><![CDATA[editor]]></author>
			<pubDate>Tue, 10 Mar 2020 09:32: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ebookudl.com/?kboard_redirect=1"><![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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